[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비서진'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F1 찐팬' 하지원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역대급 스케일의 해외 출장에 나선다.
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한국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F1 현장과 함께, 'my스타' 하지원의 최애 선수 만나기 대작전이 펼쳐진다.
이날 '비서진' 팀은 하지원과 함께 첫 해외 출장지인 싱가포르로 향한다. F1 현장을 찾기 전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한 하지원은 최애 선수 이야기를 꺼내며 김광규에게 "여자친구 있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라고 묻는가 하면, 이서진에게 "오빠가 만나게 해 줘"라며 거침없는 사심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낸다.
이에 이서진은 하지원의 '성덕(성공한 덕후)'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페라리에 치이는 한이 있더라도…"라며 남다른 각오를 다진 뒤 직접 발로 뛰는 특급 수발을 자처한다. 이서진의 눈물겨운 노력 끝에 하지원은 예상치 못한 특별한 공간에 들어설 기회까지 얻게 되며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한편, 이서진과의 '다모 인연' 하지원이 출연한 '비서진' 스페셜 선공개 영상은 공개 직후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현재 조회수 500만 뷰에 육박하는 등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과연 이서진과 김광규가 하지원과 F1 최애 선수의 만남을 성사시킬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늘(30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비서진'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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