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석민이 자신의 로망을 공개했다.
'동상이몽2' 윤석민, "거실에 대형 비바리움 설치하는 것이 로망"···도마뱀 매력에 '푹'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윤석민은 아내와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도마뱀들을 보러 갔다. 그리고 그는 파충류샵에 설치된 대형 비바리움을 보며 감탄했다.
집 거실에 대형 비바리움을 설치하는 것이 로망이라 밝힌 그는 아내에게 "내가 생일 선물로 줄게"라고 했다. 그리고 그는 "아이 친구들에게 입장료 천 원씩 받아도 본전 뽑는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윤석민은 다양한 도마뱀에 눈을 반짝였다. 특히 현재 자신이 키우고 있는 도마뱀과 같은 종 중 희귀한 도마뱀이 등장하자 "진짜 예쁘네"라며 눈을 떼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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