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수)

방송 프로그램 리뷰

'틈만나면' 유재석, 김재영 등장에 "역시 미남은 장발···장발은 미남밖에 안 어울려"

작성 2026.10.14 06:18 조회 4
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재석이 김재영의 장발에 감탄했다.

1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남지현과 김재영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남지현과 김재영의 등장에 유재석은 반가워했다. 특히 김재영에 대해 유재석은 "주우재 친구"라며 애착 동생 주우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김재영의 장발 헤어 스타일에 대해 "역시 미남들은 장발을. 장발은 미남들 밖에 안 어울려"라고 감탄했다.

이에 유연석은 유재석에게 장발을 해본 적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없다"라며 "보통 미남들 보고 장발을 따라 했다가 장발까지 못 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다"라고 했다.

그리고 그는 "장발이 어울리려면 비주얼이 어느 정도 되면 훨씬 산다"라며 김재영의 비주얼에 다시 감탄했고 이어진 칭찬에 김재영은 어쩔 줄을 몰라했다.

절친인 주우재에게 출연에 대해 알렸다는 김재영. 김재영은 "어제 이야기했는데 편하게 하고 오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지는 편하게 못했으면서"라며 애착 동생을 타박했고, 유연석은 "나와서 전혀 게스트 취급을 못 받고 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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