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린이 맛집 리스트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수 린이 유튜버 마츠다와 오사카 맛집 투어를 했다.
이날 린은 마츠다의 추천으로 오사카 스타일 몬자야키 식당에 갔다. 이에 린은 "퍼먹는 게 너무 재밌다. 내가 만들어 먹는 것 같아서"라며 몬자야키 매력에 푹 빠진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린은 "제가 오빠가 맛집 추천해 주는 거 믿고 보는데 오사카 가면 꼭 가려고 구글 지도에 저장해 뒀다"라고 했다. 이를 듣던 마츠다는 린의 맛집 지도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린은 국내 맛집 리스트에서 다녀온 곳 700여 곳, 가볼 곳 1000여 곳이 저장되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일본 오사카는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얼마 없다며 저장된 리스트를 공개했다. 또한 "일본에서 다녀온 곳은 142군데 밖에 안 된다. 그렇게 다녔는데. 가보고 싶은 곳은 385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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