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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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정해인, 이영자 하사 '대동맛지도' 소장 인증…"금고에 넣어둘 정도" 유재석 부러움 폭발

작성 2026.08.18 10:05 조회 10 | EN영문기사 보기
틈만나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정해인이 '틈만나면,'에 출연해 역대급 추진력으로 '동작의 아들'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18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틈친구'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 행운을 전한다.

동작구에서만 30년 가까이 거주한 정해인은 "제 지도앱에 근처 맛집이 엄청 많다"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해인은 맛집 스캔부터 예약, 디저트 가게 브레이크 타임 확인까지 일사천리로 처리하며 남다른 추진력을 과시했다.

이에 유재석은 "역시 동작의 아들이라 동작이 빨라"라며 탄성을 터뜨렸고, '공식 내비' 유연석과 정해인의 스마트한 활약에 "연석이랑 해인이만 있으면 천하무적"이라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정해인은 '먹교수' 이영자에게 하사받은 전국 맛집 정보 집약체 '대동맛지도' 보유자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해인은 "선물을 받고 너무 행복했다. 지금 금고에 보관하고 있다"라며 스케치북에 정성껏 정리된 실물 영접 후기를 전했고, 유재석은 "누나가 해인이를 진짜 아끼는 거다"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시즌5 첫 회부터 동시간대 1위 및 넷플릭스 TOP10 시리즈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한 '틈만나면,'은 오늘(18일) 밤 9시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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