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를 밀착 케어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4일 SBS 측은 '비서진' 새 시즌이 오는 28일(금) 밤 11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비서진'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방송 클립 및 하이라이트 영상 누적 조회수 1억 7천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예능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TV와 디지털, OTT 시장을 동시에 석권했다.
새롭게 돌아오는 '비서진'은 단순한 매니저 역할을 넘어선 '진짜 비서'로의 변신을 예고했다. 공적인 스케줄 수행은 물론, 기존 매니저와 함께하기 어려웠던 은밀하고 사적인 영역까지 책임지며 스타의 하루를 밀착 케어할 예정이다.
스타가 필요로 하는 것을 미리 파악하는 섬세함과 어디서도 꺼내지 못했던 고민을 나누는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무대 밖 스타들의 날것 그대로의 매력과 진솔한 속내를 끌어낼 전망이다.
앞서 지난 시즌 출연자 최화정이 "'비서진'은 매니저보다 가깝고 은밀해서 좋다"고 밝힌 바 있듯, 한층 더 끈끈해진 스타와 비서 간의 신뢰와 관계성이 색다른 웃음과 공감을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매니저보다 가깝고 은밀한 '진짜 비서'들의 밀착 케어가 펼쳐질 '비서진'은 오는 2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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