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1일(금)

방송 프로그램 리뷰

'합숙 맞선2' 양하윤, "걸리는 문제 하나뿐인 사람은 동영님 뿐"···김동영과 '깜짝 재회'

작성 2026.07.30 23:59 조회 5
합숙 맞선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양하윤과 김동영이 재회(?)했다.

30일 방송된 SBS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2'(이하 '합숙 맞선2')에서는 김동영과 양하윤이 장거리 연애에 대한 대화를 다시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영은 양하윤을 다시 찾았다. 그는 "그 후에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일부러 피해보고 일부러 아닌 척도 해보고 그러다 보니 마음이 무겁더라"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양하윤은 "사실 난 마무리하려고 간 게 아니라 이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자, 난 가치관이 이렇다 이 이야기를 하러 간 건데 동영님이 놀라실만하게 뾰족하게 말했던 거 같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는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방법을 찾고 노력해 볼 만한 마음이 될지를 얘기해 봤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했다. 저도 많이 아쉬웠다"라고 했다.

이에 김동영은 "난 하윤 씨가 부담스러워하는 줄 알았다. 내가 갈게요 하면 더 부담으로 다가올까 봐 저보다 하윤 님 배려를 하려고 했던 거 같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양하윤은 "걸리는 문제가 하나라면 얘기를 더 해보고 결정했어도 됐을 텐데 후회가 된다. 왜냐면 여기 다섯 명이나 있지만 걸리는 문제가 하나밖에 없는 사람은 동영 님 밖에 없다"라고 김동영에 대한 호감을 다시 한번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