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0일(월)

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양세찬, 상품 자판기 선택···'명품 바디 워시' 세트에 "오늘 너무 좋아"

작성 2026.07.19 20:42 수정 2026.07.19 20:44 조회 4
런닝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다음주 멤버들의 출근 시간은?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출근 야호'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미션 결과에 따라 코인을 얻고 이 코인으로 상품 자판기와 시간 자판기 중 선택해 뽑아 다음 주 출근 시간을 정했다.

가장 첫 번째 자판기를 선택하게 된 것은 지예은과 양세찬, 유재석이었다. 최고가 태블릿 PC부터 순금 반돈, 최고급 양주 등의 상품은 멤버들을 유혹했다.

이에 양세찬은 고민도 없이 상품을 뽑았다. 상품 자판기로 획득한 선물은 명품 바디 워시 세트. 양세찬은 10만 원이 넘는 상품에 쾌재를 불렀고 넉넉한 사이즈의 바지에 상품을 숨긴 채 돌아갔다.

하지만 멤버들의 몸수색에 바로 들통이 나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의 상품 선택에도 유재석은 "확률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상품아 나오긴 힘들다. 그러느니 시간을 뽑는 게 낫다"라며 시간을 선택했다.

유재석은 플러스 1을 뽑으며 출근 시간을 5시 30분에서 6시 30분으로 1시간을 늦췄다. 그러나 공개된 출근 시간은 오전 4시 30분.

지예은이 마이너스 2를 뽑으며 4시 30분이 되었던 것. 이에 지예은은 "제가 좋은 마음으로 시간을 눌렀는데 마이너스가 나왔어요"라며 풀이 죽었다. 하지만 멤버들은 "이럴 거면 상품을 뽑지. 이 시간이면 카메라 한 3분 올 수 있다"라고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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