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산골 째즈바의 간판이 완성됐다.
7일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째즈바의 재건축을 완료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과 친구들은 째즈바 확장 공사를 마치고 간판까지 꾸몄다. 그리고 조째즈는 모히토를 만들어주겠다며 현봉식에게 깻잎을 따달라고 부탁했다.
그 사이 임영웅과 허경환은 바 이름을 뭘로 할지 고민했다. 이에 허경환은 자신의 유행어를 응용한 이름을 거듭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임영웅은 "사랑할까 BAR 로 이 맛 아닙니까"라고 바 이름을 결정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조째즈는 간판에 4명의 초상화 그렸고 거기에 멤버들의 사인까지 추가되어 째즈바의 간판이 완성됐다.
한편 이날 임영웅은 성시경의 '희재'부터 하숙생, 오르막길 등을 열창했고 조째즈와 함께 '그대 내 품에'로 멋진 듀엣 무대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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