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수)

방송 프로그램 리뷰

'산골총각 영웅' 현봉식, "과거 닭집 알바···얼굴의 점, 그때 기름 튀어서 다 생긴 것" 폭소

작성 2026.07.07 23:22 조회 131
산골총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현봉식이 알바 경험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돈가스 카레 덮밥으로 마지막 만찬을 하는 산골총각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영웅과 친구들은 직접 카레와 돈가스를 만들어 돈가스 카레 덮밥에 도전했다.

이에 임영웅은 연육 작업까지 해서 만든 돈가스에 튀김옷까지 입혔다. 하지만 예상보다 너무 두꺼운 돈가스에 임영웅은 "조금 더 두드릴걸… 아쉽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가마솥에 기름이 끓고 모두가 모여 돈가스를 튀기기 시작했다. 넣자마자 튀겨지는 소리는 보는 이들의 입꼬리가 올라가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를 보던 현봉식은 "닭집 알바했던 거 생각난다"라며 "배달 알바를 하려고 했는데 지리를 모른다니까 주방에 넣더라. 그때 이 점이 다 생겼다. 기름이 튀어서"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허경환은 "네가 기름 덕에 얼마나 많은 배역을 하냐"라고 했고, 현봉식은 "닭기름 땡큐"라며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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