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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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합숙 맞선2' 여성 출연자 소개···'한의사 양하윤→만능 며느리감 최정윤' 母들 '호감도 UP'

작성 2026.07.03 00:01 조회 47
합숙맞선2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여성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됐다.

2일 방송된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시즌2'(이하 '합숙 맞선2')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의 어머니가 자신의 딸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가장 먼저 안도윤의 어머니가 딸을 소개했다. 28세 안도윤은 현재 삼성 전자의 5년 차 직장인.

이에 패널들은 "어머님이 지난 회 등장하실 때부터 따님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했는데 그럴만했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24살에 입사해 쉬지 않고 꾸준히 회사 생활을 하고 있다는 안도윤은 현재 직장 근처인 동탄 거주하고 있으며 결혼 자금도 충분히 마련했다고 어필했다.

이어 김다혜가 소개되었다. 33세 필라테스 강사라는 김다혜는 현재 강남에서 본인의 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또한 1년 동안 15번의 보디 프로필 촬영하고 국내 피트니스 대회뿐만 아니라 글로벌 대회에서도 수상을 한 것으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32세의 양하윤의 직업이 공개되자 남성 출연자 어머니들의 탄성이 터졌다. 양하윤은 현재 강남에서 한의원을 운영 중인 한의사였던 것.

특히 양하윤은 주 4일 근무로 일 뿐만 아니라 가정에도 충분한 시간 쓸 수 있다고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국제예술대학교 재즈 피아노를 전공한 이강현은 30세로 현재 6년 차 쇼호스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패널들은 "직업 공개로 그동안의 모든 것들이 이해가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프리랜스 쇼호스트 겸 전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라는 이강현은 "제가 억 소리 나게 버니까 상대는 좀 못 버셔도 괜찮다"라고 자신의 능력을 어필했다.

마지막으로 최정윤은 31세로 2020년 미스코리아 대전 세종 충청 선 출신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현재 미인대회 이미지 컨설팅 스피치 아카데미 부원장으로 일하며 프리랜서 아나운서 일도 함께 한다고 소개했다.

또한 요리를 잘하고 스케줄을 본인이 직접 짜기 때문에 얼마든지 가정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고 밝혀 남성 출연자 어머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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