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현역 파이터들이 최강 장어 로드에 함께했다.
5일 방송된 SBS '최강로드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는 여름을 맞아 여름 최강 보양식 장어 로드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셰프들과 데프콘은 장어로 유명한 강화도로 떠났다. 그리고 이날 밥 친구로 김동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동현은 최강 장어 로드에 앞서 "저희 운동선수들이 장어를 자주 못 먹는다. 그리고 제가 키우는 선수들이 있다"라며 후배들과 함께 최강 장어 로드에 함께할 것을 부탁했다.
이에 고석현, 김상욱, 김수흔, 정성환, 김선겸, 지민찬 현역 선수 6명이 함께 최강 장어 로드에 나섰다.
스페셜한 장어 특식을 맛보기에 앞서 데프콘은 파이터들에게 "강화도 갯벌에서 장어를 잡은 만큼 먹을 수 있다. 몇 마리를 잡느냐에 따라 메뉴가 달라진다"라고 했다.
이에 파이터들은 "갯벌 장어 씨를 말리겠다. 장어를 멸종 위기 1등급으로 만들어버리겠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파이터들은 갯벌 안에 풀려있는 100마리의 장어 중 총 30마리를 포획하는 데 성공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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