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일(화)

방송 프로그램 리뷰

'아근진' 르세라핌 허윤진, "첫 정산 순간, 엄마에게 '명품 가방' 플렉스"

작성 2026.06.02 06:47 조회 78
아근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허윤진이 첫 정산의 순간을 떠올렸다.

1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아하 '아근진')에서는 걸그룹 르세라핌이 수지네 하숙을 찾아왔다.

이날 이수지는 르세라핌에게 첫 정산의 순간에 대해 물었다. 이에 탁재훈은 "1인당 200억 씩 있죠? 없다고? 그거 못 믿어"라며 농담을 했다.

이어 허윤진은 "단체로 연습실에 있었는데 대표님이 직접 오셔서 이제 르세라핌도 정산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다. 그래서 바로 엄마한테 전화를 했다"라며 첫 정산의 순간을 떠올렸다.

이에 이수지는 "엄마가 선물 좀 줄래? 안 그랬냐"라고 물었고, 허윤진은 "그래서 명품 가방 선물로 사드렸다. 근데 안 메시더라"라고 했다.

아까워서 사용하지 않는 것이라는 이수지의 이야기에 탁재훈은 "갖고 있다가 당근 하시려고"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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