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3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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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포일러', 오늘(22일)부터 금요일 밤 편성 이동…최강록X김도윤X정호영 '피날레 참치 요리'

작성 2026.05.22 15:32 조회 111 | EN영문기사 보기
식포일러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식포일러'가 오늘(22일)부터 금요일 밤으로 편성을 이동해 시청자들을 찾는다.

이날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는 한층 더 깊어진 셰프들의 진솔한 고백과 욕지도에서의 마지막 참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최강록, 김도윤, 정호영 셰프와 데프콘의 요리 입문기부터 추억의 러브 스토리, 다채로운 손님 에피소드까지 그동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숨겨진 이야기들이 대방출된다. 특히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김도윤과 최강록 셰프가 즉석에서 듀엣 무대를 결성, 반전 가창력과 함께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날 네 사람은 지난 참치 낚시에 이어 통영 욕지도에서 본격적인 바다낚시에 도전한다. 평소 자타공인 "20년 차 낚시 고수"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 온 김도윤 셰프는 낚시 초보자인 최강록, 정호영 셰프와 데프콘을 위해 직접 '일일 낚시 강사'를 자처하며 의욕을 불태웠다.

그러나 막상 낚시가 시작되자, 초보자들의 낚싯대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 활약과 손맛이 터지기 시작했다. 이에 '자칭 고수' 김도윤 셰프가 크게 당황하는 기색을 보이며 현장이 반전됐다. 과연 그가 낚시 고수로서의 자존심을 무사히 회복할 수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욕지도 여정의 대미 역시 화려한 참치 요리로 장식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강록, 김도윤, 정호영 세 셰프는 각자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숨겨진 비법을 담아 '마지막 참치 요리' 대결을 펼친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기상천외한 재료 조합과 셰프들만의 '킥'이 더해진 역대급 요리들이 차례로 등장할 예정이다.

앞서 맛보았던 참치 요리와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신세계를 경험한 MC 데프콘은 폭풍 먹방과 함께 연신 감탄사를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전망이다.

금요일 밤으로 자리를 옮겨 더 강력한 재미를 예고한 '식포일러'는 바로 오늘, 2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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