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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등판한 공명, '임대 멤버' 눈독? 친동생 도영과의 수입 서열까지 '솔직 입담'

작성 2026.05.15 17:36 조회 68 | EN영문기사 보기
런닝맨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공명이 SBS '런닝맨'을 찾아 예능감까지 완벽하게 접수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희비가 엇갈리는 '은밀한 결제' 레이스가 펼쳐지는 가운데, 게스트 공명이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한다.

공명은 현재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 역을 맡아 신혜선과 밀착 감사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다. 드라마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런닝맨' 제작진 역시 그를 차기 '임대 멤버' 후보로 눈여겨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공명은 최근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에서 임대 멤버에 대한 의사를 내비쳤고, 즉석에서 제작진과 전화 연결까지 진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과 보여줄 케미스트리가 실제 합류로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공명은 친동생인 NCT 도영과의 '경제적 서열'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지석진의 날카로운 수입 관련 질문에 공명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동생이 낫다"고 답하는 것. 특히 "우리 집에서는 도영을 '대표님'이라고 부른다"고 덧붙여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돈독하기로 소문난 '비주얼 형제'다운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이 예능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번 레이스는 제한된 한도 내에서 최대한 많은 금액을 결제해야 하는 고도의 심리전으로 꾸며진다. 공명은 특유의 해맑은 미소 뒤에 숨겨진 승부욕을 드러내며 운과 눈치, 두뇌를 풀가동해 레이스에 임했다. 한순간의 선택으로 승자와 패자가 갈리는 긴장감 넘치는 '은밀한 결제' 레이스의 결과는 오는 17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될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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