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3일(수)

방송 프로그램 리뷰

'동상이몽2' 침착맨, 김다영의 한식 한상에 "흑백요리사 식당 요리 같아" 감탄

작성 2026.05.13 05:23 조회 105
동상이몽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집들이를 했다.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집들이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집들이에 침착맨과 넉살, 조혜정 방송 작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배성재의 라디오 방송 멤버들인 찐친즈의 방문에 김다영은 깍듯한 인사를 건넸다. 사실 이날 김다영은 이들과 처음 인사를 나누는 자리였던 것.

이에 김다영은 "비밀 연애를 하기도 했고 배텐 식구들은 워낙에 하이에나 같고 짖꿋으시니까 제가 그 안에 떨어졌을 때 제가 받을 모든 것들을 걱정해서 만나는 걸 미뤘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숙은 "다영 씨를 위해서 그런 거네"라며 아내 보호 차원에서 찐친들과의 만남을 미룬 배성재를 언급했다.

이날 배성재의 찐친들은 김다영이 손수 차린 한식 한상에 감탄했다. 한우 소갈비찜, 전복 미역국, 잡채, 전복 솥밥까지 준비된 식사에 찐친들은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특히 침착맨과 넉살은 "흑백요리사 식당 같다. 한식대첩 우승자 요리 같다"라고 칭찬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김다영은 맛없게 먹기로 유명한 침착맨을 언급하며 "너무 맛있게 먹어줘서 좋다"라고 만족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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