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3일(수)

방송 프로그램 리뷰

[스브스夜] '식포일러' 최강록표 '생참치 육회'에 데프콘, "이야 이거야 이거"···정호영VS김도윤, 최강록 마음 사로잡을 셰프는?

작성 2026.05.13 05:42 조회 54
식포일러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호영과 김도윤, 최강록의 마음을 사로잡을 요리는?

12일 방송된 SBS '최강로드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는 참치 투어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록은 직접 참치 해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생참치를 각 부위별로 손질한 후 참치 오마카세를 선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등살부터 중간 뱃살, 대뱃살까지 다양한 부위 맛보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날 최강록은 생참치에 잘 어울리는 비법 소스를 공개했다. 그는 "사실 간장과 고추냉이 조합을 이기는 건 별로 없다"라고 말하면서도 다양한 소스 조합을 공개했다.

김에 생참치를 싸 먹는 것부터 마늘장아찌와 보리된장 소스는 신선한 조합으로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최강록은 마를 잘게 다져서 아삭한 식감을 살린 후 소금 염장 다시마와 유자고추 소스를 곁들인 소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소고기 육회처럼 참치회를 만들어보겠다며 신선한 노른자에 회간장, 설탕까지 곁들인 육회 소스를 완성시켰다. 그리고 여기에 고추냉이를 추가해 버무리면 끝.

고추냉이가 살짝 보이게 완성된 참치 육회에 멤버들은 "노른자가 너무 고소하다. 그리고 고추냉이의 알싸함이 입안에서 톡톡 터져서 더 좋다"라고 극찬했다.

그리고 이날 정호영과 김도윤은 최강록의 최애가 되기 위한 참치 요리를 선보였다. 최강록의 애정을 갈망하는 두 사람을 보던 데프콘은 "왜 최강록이죠?"라고 물었다.

이에 정호영은 "강록이만의 매력이 있다. 눈웃음을 한번 보면 헤어 나오지 못한다"라고 했다. 그리고 김도윤은 최강록만의 습관을 언급하며 자신이 이기면 최강록에게 소원을 빌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참치 다타키를 완성한 정호영은 "해체를 누가 너무 잘한 거 같다. 거의 신들린 칼솜씨다. 이 요리는 해체발"이라며 최강록의 칭찬을 했다.

그리고 참치 왕갈비 스테이크를 순주롭게 준비한 김도윤은 "오늘은 안 망할 수 있어"라고 확신했다.

두 사람 요리를 맛보기에 앞서 최강록은 "누군가 나를 위해 요리해 준다는 건 부담스럽다. 그런데 둘이라 더 부담스럽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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