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강록이 참치 가격을 흥정했다.
12일 방송된 SBS '최강로드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는 참치 투어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욕지도 참치 양식장으로 향했다. 국내 최초로 참치 양식에 성공한 욕지도의 양식장.
양식장 관계자는 "참치가 400여 마리 있다. 오늘 낚을 참치는 40~60킬로급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양식장의 규모가 가두리 하나당 직경 25미터에 수심이 15미터, 면적으로 따지면 150평 정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빛을 갑작스럽게 쏘였든지 소음이 심하게 난다든지 그러면 참치들이 패닉이 온다"라며 주의할 점을 언급했다.
최강록은 이후 참치를 거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다. 그리고 가격을 잘 맞춰줄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관계자는 거래를 지속적으로 하면 조율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가격 흥정을 하는 최강록을 본 데프콘은 "가격 달하는 거 보니 가게 할 생각이 있나 보네?"라며 식당 재오픈이 임박한 것인지 물었다.
그러자 최강록은 "언젠가를 위해서 항상 산지에 가면 잘 보여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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