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3일(수)

방송 프로그램 리뷰

'식포일러' 최강록, "참치는 세상에 존재하는 생선 중 가장 고가···1마리 47억 원에 낙찰"

작성 2026.05.13 04:44 조회 31
식포일러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좋은 참치를 얻기 위한 투어를 떠났다.

12일 방송된 SBS '최강로드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는 참치 투어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도 정호영 셰프가 멤버들과 함께 했다. 육지도로 향하는 배에 오른 네 사람. 이에 최강록은 "욕지도에 있는 참치 양식장으로 갈 거다. 육지도에 국내 최초 참치 양식에 성공했다"라고 설명했다.

욕지도의 참치를 다뤄봤다는 정호영은 "정말 좋다. 기름질이 다르다. 양식 참치가 훨씬 기름지고 맛있다. 자연산 정어리와 고등어 먹고 자라서 똑같은 사이즈라도 다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최강록은 "참치는 슬픈 생선이다. 태어나면서부터 단 한순간도 쉴 수 없다. 헤엄치면서 산소 공급이 되기 때문에 멈추는 순간 죽는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생선 중에 가장 빠르고 가장 고가이다"라며 "일본 아오모리현 오마산 최상급 참치가 47억 원에 낙찰되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데프콘은 "참치 한 마리가 47억의 가치가 있냐?"라고 물었고, 정호영은 "손님을 모으기 위한 홍보 역할이다. 순수한 가격이라기보다 마케팅의 가격이다"라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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