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2일(화)

방송 촬영장 핫뉴스

'바타♥' 지예은, '동상이몽2' 출격…"애칭은 '자기'" 핑크빛 열애담 전격 공개

작성 2026.05.12 09:16 조회 194 | EN영문기사 보기
동상이몽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지예은이 핑크빛 설렘을 안고 '동상이몽2'를 찾는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최근 댄서 바타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배우 지예은의 근황과 함께,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파란만장한 결혼 1주년 기념일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예은은 등장부터 한층 단아해진 미모로 MC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열애 인정 후 '런닝맨'이 아닌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 그는 수줍은 미소와 함께 "달라진 것 같냐"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특히 지예은은 연인과의 애칭이 '자기'라고 밝히는 등 솔직하고 거침없는 열애담을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설렘으로 물들였다. 그러면서 과거 '배성재의 텐'(이하 배텐)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성재와의 의리를 과시하며, 부부의 일상을 지켜보는 내내 특유의 '찐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집들이 현장도 공개된다. 집들이 손님으로는 '배텐'의 식구들인 침착맨과 넉살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배성재를 누구보다 잘 아는 이들은 등장과 동시에 "땅바닥에 떨어진 것도 주워 먹는다", "모태 솔로에 뚱뚱했다" 등 수위 높은 폭로를 쏟아내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절친들의 파상공세 속에서도 아내 김다영의 특식에만 집착하는 배성재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결혼 1주년을 맞이한 부부의 특별한 외출도 눈길을 끈다. 50세를 앞둔 배성재는 14살 연하 아내와 함께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섰다. 파격적인 교복 자태에 스튜디오에서는 비명이 터져 나왔지만, 배성재는 아랑곳하지 않고 아내와 과감한 애정행각을 벌이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이날 하루 '자유 먹방'을 허락받은 배성재는 고삐 풀린 흡입력을 선보여 김구라로부터 신기루, 홍윤화와의 먹방 대결을 제안받기도 했다. 하지만 평화롭던 데이트 중 배성재를 창백하게 만든 예기치 못한 위기가 발생하며 현장이 순식간에 얼어붙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예은의 핑크빛 활약과 배성재 부부의 반전 가득한 결혼 1주년 데이트는 12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될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