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9일(수)

방송 촬영장 핫뉴스

'골때녀' 마시마 "5골 넣어 기적 만들겠다"…4강 진출 위한 총공세

작성 2026.04.29 12:09 조회 115
골때녀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FC원더우먼2026'의 마시마가 "5골을 넣겠다"며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29일 방송될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제2회 G리그 인터리그 마지막 경기가 펼쳐진다. 현재 'FC국대패밀리'와 'FC월드클라쓰'가 각 조 1위로 4강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남은 단 한 자리를 놓고 'FC원더우먼2026'과 'FC액셔니스타'가 피할 수 없는 단두대 매치를 벌인다.

현 A조 꼴찌인 'FC원더우먼2026'은 이번 경기에서 4점 차 이상의 대승을 거두면 4강에 직행하지만, 패배할 경우 꼴찌 결정전으로 추락할 수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여있다.

벼랑 끝에 선 'FC원더우먼2026'의 김병지 감독은 대승을 위해 '마왕' 마시마를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하고, '수문장' 키썸까지 필드 플레이에 적극 가담시키는 '총공격' 승부수를 띄웠다. 지난 경기 해트트릭의 주인공 마시마는 "오늘 5골을 넣겠다. 기적을 만들어 보겠다"며 대역전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불태웠다.

이날 경기장에는 'FC원더우먼2026'을 응원하기 위해 트로트 가수 요요미와 강보경이 방문했으며,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4강 진출 여부가 갈리는 'FC발라드림'의 리사와 김보경, 'FC스트리밍파이터'의 조재진 감독 등도 현장을 찾아 팽팽한 긴장감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FC원더우먼2026'이 극적인 4강 진출의 기적을 쓸 수 있을지, G리그의 판도를 뒤흔들 마지막 인터리그 경기는 오늘(29일) 밤 10시 20분 방송될 '골때녀'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