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8일(화)

방송 프로그램 리뷰

'아근진' 손담비, "리즈 시절에도 50kg, 현재는 46kg"···체중 감소 이유?

작성 2026.04.28 05:56 조회 223
아근진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손담비가 마른 몸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7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서는 손담비가 아이돌 멤버 오디션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홍일점 이수지는 손담비의 등장에 크게 견제했다. 이에 이수지는 "예쁜 건 인정, 그런데 재미없게 생겼어"라고 비판했다.

그러자 손담비는 "예쁜 건 노인정, 재밌게만 생겼어"라고 응수해 이수지를 분노하게 만들었다.

이어 이수지는 손담비를 향해 "너무 볼품없다. 종잇장 같다. 너무 날씬하다"라며 손담비의 몸매를 지적했다.

이에 손담비는 현재 싱글일 때보다 말랐다며 "원래 나는 건강미 있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아기 낳고 모든 게 쪼그라들었다"라고 했다.

이어 손담비는 리즈 시절에는 50kg 정도는 나갔다며 "근데 지금은 한 46 정도다. 만삭일 때 67kg이었다"라고 말해 이수지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손담비는 "요즘 이사도 있었고 밥을 잘 못 챙겨 먹었다. 예민한 편이긴 한데 아기 낳고 야식을 못 먹어봤다.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잔다"라며 체중 감소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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