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목)

방송 프로그램 리뷰

[스브스夜] '틈만나면' 틈주인 '대활약'에 틈미션 '성공'···"다음 시즌 더 기다려져" 시즌 마무리

작성 2026.04.15 04:40 조회 190 | EN영문기사 보기
틈만나면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유형제가 이번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이광수와 박보영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광수의 활약으로 첫 번째 틈주인의 틈미션을 모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광수도 우쭐댔다.

그는 다음 장소로 이동하면서 마주친 후배들에게 "대선배다. 토평고 1회 졸업생이다"라고 꺼드럭댔다.

그리고 유재석은 "중 스타치고 이렇게 큰 활약은 처음이다"라며 이광수를 놀렸다.

유유형제와 틈친구들은 다음 틈주인을 만나기 전 식사를 하기 위해 이동했다. 그리고 고민 끝에 코다리로 메뉴를 결정했다.

이에 유재석은 "광수가 약간 코다리를 닮았다"라고 했고, 유연석도 "그러고 보니 좀 그런 거 같다"라며 맞장구쳤다.

코다리 회 냉면에 코다리 찜까지 코를 박고 무아지경으로 먹은 네 사람. 유연석은 박보영에게 요리를 좀 하는지 물었다.

이에 박보영은 "잘 안 한다. 그런데 친구랑 같이 살게 됐다. 고등학교 친구가 청주에 있다가 서울에 직장을 알아본다고 해서 같이 지내면서 집은 천천히 알아보라고 했다. 그래서 동거 중인데 너무 행복하다"하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두 번째 틈주인은 배드민턴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동갑내기 부부. 이들은 셔틀콕으로 타깃 맞히기 틈미션에 도전하는 유유형제와 틈친구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고난도 미션에 결국 쿠폰을 사용해 틈주인이 박보영을 대신해 미션에 도전했다. 틈미션의 게임을 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틈주인은 "사실 제가 생활의 달인에 나간 적이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거 2021년에 방송된 생활의 달인에 등장했던 틈주인은 놀라운 실력을 선보였던 것. 이에 유재석은 "SBS 가족이시네"라며 틈주인을 응원했다.

그리고 생활의 달인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틈주인은 바로 첫 번째 도전에 성공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진 2단계에도 투입된 틈주인은 뱃속에 있던 아이의 태명을 되뇌었고 그 순간 바로 미션에 성공해 보는 이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 유유형제는 "다음 시즌이 또 기다려진다. 이번 시즌동안 틈을 내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