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해수와 이희준이 틈친구로 유유형제를 만났다.
31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쌍문의 틈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희준, 박해수가 틈친구로 등장했다. 10년 지기 찐친인 두 사람의 등장에 각각 인연이 있는 유유형제는 반갑게 맞았다.
유재석은 이희준의 몸을 보며 "운동을 많이 했네 희준이가. WBC 나가나 왜 이렇게 몸을 만든 거냐?"라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틈친구들에게 야구를 봤냐고 또 물었다.
하지만 누구도 본 사람이 없었고 이에 유재석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박해수는 "야구하면 또 그게 있는데"라며 알은체를 했다.
박해수는 드라마에서 야구 선수 역할을 했던 적이 있던 것. 이에 유재석은 "야구선수 하다가 감방 가잖아. 승부조작이었나?"라며 극 중 배역을 언급했다.
그러자 박해수는 "그런 건 아니었다. 안 된다 그건"이라며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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