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3일(금)

방송 드라마

적재, '신이랑 법률사무소' OST 첫 주자…'기억이 머문 온기'

작성 2026.03.12 16:01 조회 147 | EN영문기사 보기

신이랑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적재가 '신이랑 법률사무소' OST 첫 주자로 나선다.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OST Part.1 '적재–기억이 머문 온기'가 오는 13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적재가 참여한 '기억이 머문 온기'는 바람이 되어 이름을 부르고 침묵 속에서도 곁에 머무는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한 곡으로, 말로 다 전하지 못한 진심과 그리움을 그려냈다. 적재의 담백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와 어쿠스틱 사운드가 어우러지며 극의 흐름과 감정선을 더욱 깊이 있게 완성할 예정이다.

유연석, 이솜 주연의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이다. 사건을 풀어나가는 과정 속에서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의 다양한 부캐 활약이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1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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