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일(월)

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빚쟁이 된 하하, "내 목표는 양세찬 터뜨리는 것"···양세찬과 약속 어기고 배신

작성 2026.03.02 06:32 조회 86

런닝맨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하하가 초반부터 빚더미에 앉았다.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타짜 : 2026 꾼들의 부활'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타짜 세계관이 재등장했다. 최종 캐러멜 개수가 가장 많은 1인이 우승하는 레이스에서 멤버들은 각각 미션에서 캐러멜을 불려 갔다.

그리고 하하는 자신의 욕심과 달리 불운이 거듭되며 첫 미션에서 빚만 잔뜩 쌓았다. 첫 미션이 끝나고 진행된 점심 식사.

짜장이나 짬뽕이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해서 소수가 고른 메뉴에 캐러멜이 지급되는 것. 이에 하하는 긴 머리 가발에서 대머리 가발로 바꿔 쓰고 2대 협회장을 노리며 반전을 꿈꿨다.

그리고 그는 양세찬과의 약속을 어기고 양세찬이 선택한 짜장을 함께 선택해 양세찬이 캐러멜을 받지 못하도록 했다.

배신당한 양세찬은 협회장의 권한으로 한판 리셋권을 발동했고 이에 멤버들은 다시 메뉴를 골랐다. 결국 앞선 선택과 달리 짜장을 선택한 팀이 소수 팀이 되었고 이에 양세찬은 캐러멜을 획득했다.

짬뽕을 선택하며 다수가 된 하하. 이에 짬뽕을 선택한 나머지 멤버들은 하하를 구박했다. 그러자 하하는 "내 목표는 양세찬이지 여러분들이 아니었어요. 오해 푸세요"라며 해명을 했다. 하지만 멤버들의 원성은 잦아들지 않았다.

또한 양세찬은 자신이 획득한 캐러멜을 하하를 제외한 모두에게 나눠주는 인심을 베풀어 하하의 화를 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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