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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좋남' 손종원 셰프, 치명적인 매력 발산…매거진 화보 장식

작성 2026.01.19 17:07 조회 63 | EN영문기사 보기

손종원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손종원 셰프가 매거진 화보에서 '느좋남(느낌 좋은 남자)'다운 매력을 뽐냈다.

19일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손종원 셰프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가 함께한 디지털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라망시크레'와 '조선 팰리스 이타닉 가든'을 이끌고 있는 손종원 셰프는 최근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셰프로 주목받고 있는 그는 '느좋남'이라는 표현의 대명사로 불리기도 한다.

손종원

이번 화보에서 손종원 셰프는 젠틀한 시선과 절제된 태도 속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슬림한 실루엣의 레더 재킷, 홀스빗 모티프 디테일이 돋보이는 팬츠, 벨벳 블랙 셋업 등 아이코닉한 요소를 재해석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컬렉션이 지닌 자유롭고 세련된 에너지를 한층 입체적으로 보여줬다. 또한 과감한 색채의 배경 위 미니멀한 톤의 스타일링으로 손종원 셰프의 새로운 면모를 강조했다.

손종원

손종원 셰프의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잘 찍었네", "소화하기 어려운 콘셉트인데 잘 소화했다", "화보 느좋"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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