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유 형제가 새해에도 아웅다웅 케미를 선보였다.
6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새해를 맞아 새해 인사를 전하는 유유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유 형제는 서로의 띠를 물었다. 쥐띠 띠동갑 유유형제. 이에 유재석은 "약간 쥐상이 있네"라고 했고, 유연석은 "쥐상이라니"라며 발끈했다.
이어 유연석은 "쥐띠에 새벽에 태어났으면 바쁘게 산대요"라며 자신이 바쁘게 살 운명이라 말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새벽에 일어나면 바쁘고 그러다가 덫에 걸리거나 그런 거다. 새벽에 돌아다니지 마"라고 유연석을 놀렸다.
유연석은 AI로 유재석의 신년 운세를 봐주었다. AI는 유재석의 신년 운세에 대해 "앞에 나서기보다 판을 정리하는 역에서 빛나는 역, 주인공처럼 튀기보다는 중심을 잡는 쪽이 결과가 좋다"라고 풀이했다.
이에 유 새 석은 "난 설치는 스타일이 아니야. 네가 설치는 스타일"이라며 유연석을 거듭 놀렸다. 그리고 그는 구독료를 받지 않는 AI에게 유연석과 유재석의 궁합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AI는 "유연석과 유재석의 궁합에 대한 정보는 찾기 어렵다"라고 답했고, 유재석은 "돈을 안 내니까 네가 정확한 대답을 안 하는구나"라며 토라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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