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16일(일)

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탑걸VS스밍파, 최진철이 '기른 팀'과 '낳은 팀'의 대결 승자는?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4.05.30 07:13 수정 2024.05.30 09:37 조회 463
기사 인쇄하기
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진철의 진정한 딸들은 누구?

29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탑걸과 스밍파의 SBS컵 6강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경기는 골때녀 역사상 처음으로 맞붙는 두 팀의 대결이자 최진철 매치로 눈길을 끌었다.

최진철은 탑걸과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길렀고, 스밍파의 경우에는 그 시작을 함께하며 그가 낳은 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것. 이에 이번 경기는 진정한 최진철의 딸들은 누구인지 가리는 경기였던 것이다.

경기를 앞두고 최진철 감독은 "그전에는 이런 경우 진짜 경기하기 싫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지금은 적응이 된 거 같다"라며 덤덤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그는 "우리는 조직적 팀플레이가 강점이고 스밍파는 개인 역량이 뛰어나다"라며 탑걸의 승리를 위해 개개인에 대한 분석에 집중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