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30일(목)

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김병지, 국대팸과 8연패중…이번에는 '악의 고리' 끊을까?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4.05.15 23:35 조회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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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국대팸과 탑걸의 세번째 승부, 그 결과는?

14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국대팸과 탑걸의 SBS컵 예선전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해설진은 국대팸과 김병지 감독의 악연 아닌 악연에 대해 언급했다. 5 리그 동안 총 11경기를 국대팸을 지도했던 김병지 감독. 그는 첫 3연승 이후 내리 패배하며 결국 8연패라는 불명예를 남긴 것.

또한 탑걸과의 대결에서 국대팸은 2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었다. 특히 지난 리그에서 국대팸은 선수들 3명이 골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쳤지만 김보경의 포트트릭에 무릎을 꿇고 말았던 것.

이에 김병지 감독은 "지난번 아픔을 겪었는데 이번만큼은 질 수 없다. 무조건 이겨야 된다"라며 "저와 국대팸의 8연패, 이 연패를 반드시 끊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리고 탑걸을 이길 수 있는 국대팸의 무기로 스피드를 꼽아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경기를 펼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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