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세븐틴이 베스트 앨범에 실릴 신곡 4곡의 뮤직비디오를 모두 제작했다.
세븐틴은 앞서 공개된 신곡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통해 폭넓은 음악 색깔을 예고했다. 강렬한 비트와 피아노 사운드가 돋보이는 'MAESTRO'를 비롯해 힙합 스웨그가 물씬 풍기는 'LALALI', 나른하고 몽환적인 'Spell', 경쾌한 리듬과 감미로운 보컬이 인상적인 '청춘찬가' 등 신곡마다 다채로운 매력이 담겼다.
한편 24일 오후 6시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의 컴백 스페셜 '음학마등' 1편이 공개된다. 티저 영상이 오픈된 직후 SNS X(옛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음학마등', '고잉 세븐틴' 등 관련 키워드가 오를 만큼 글로벌 K-팝 팬들의 큰 관심이 쏠린 콘텐츠다.
세븐틴은 오는 29일 '17 IS RIGHT HERE'를 발매한다. 이들은 이에 앞서 오는 27~28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SEVENTEEN TOUR 'FOLLOW' AGAIN TO SEOUL'을 개최한다. 지난달 30~31일 인천 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막을 올린 이 투어는 5월 18~19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5월 25~26일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서 이어진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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