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8일(목)

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현영민, "생각보다 나는 재주가 많아…오늘 내 플레이에 기대 많다"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4.04.04 05:25 수정 2024.04.04 10:25 조회 52
기사 인쇄하기
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현영민이 오랜만에 골때녀를 찾았다.

3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2024 레전드 매치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현영민 감독이 오랜만에 골때녀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1년 3개월 만에 골때녀를 찾아온 현영민은 "오늘은 감독이 아니라 선수로 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요즘 아나콘다를 영표 형이 맡고 나서 팀이 가라앉는 느낌이 많이 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현영민에게 이번 레전드 매치에서는 스로인이 허용되지 않는다며 아쉽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현영민은 "내가 생각보다 다른 재주들이 많다. 볼 다루는 것들이나 드리블 패스 능력 등 보여줄 게 많다"라고 했다.

또한 그는 "제가 월드컵을 스로인으로 갔다는 오해가 있는데 아니다"라며 "나도 내 플레이에 대해서 기대가 많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