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8일(목)

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최성용-최진철, "어릴 때부터 대표 생활 함께, 이기고 싶은 마음 같아"…최고의 명장은 누구?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4.03.28 05:39 수정 2024.03.28 12:09 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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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고의 명장은 누구?

27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올스타 리그 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올스타 리그의 결승전이 진행됐다. 명장으로 불리는 두 명의 감독이 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FC 최성용의 최성용 감독은 7승 1패로 가장 높은 승률을 가지고 있었고, 최진철 감독은 16승 11패로 두 번째 높은 승률을 자랑하고 있었다.

최성용 감독은 "절친하다면 절친하다"라며 "어렸을 때부터 선후배 대표 생활도 함께 했다. 하지만 이기고 싶은 마음은 같을 것"이라고 했다.

이에 최진철 감독도 "이기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 부담감은 혼자 갖고 가고 선수들은 승부욕을 갖고 경기할 거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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