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8일(목)

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유재석, "난 이정효-홍명보 감독님을 지향해"…불꽃 샤우팅으로 지석진 제압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4.03.25 08:00 수정 2024.03.25 13:14 조회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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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재석이 자신이 지향하는 롤모델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2024 제1회 풋살 런닝컵이 열렸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서로의 의상을 보며 평가를 했다. 지석진은 하하를 보며 축구 선수 같지 않다고 지적했고, 하하는 "손흥민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자신을 향해 평가가 이어지자 "나 감독이야. 어디 말을 함부로 해"라고 버럭 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어느 감독이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난 이정효 감독님"이라고 답했다.

이정효 감독님은 불꽃 샤우팅으로 유명한 감독이었던 것. 이에 유재석은 "난 이정효 감독님을 지향합니다"라며 지석진을 향해 샤우팅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난 이정효 감독님, 홍명보 감독님을 지향한다"라고 밝히며 샤우팅을 거듭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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