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2일(금)

방송 프로그램 리뷰

'먹찌빠' 이규호, "오징어와 제육볶음 불맛이 누가 토치로 지진 것 같아" 먹팁 공개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4.03.22 07:11 조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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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찌빠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규호가 자신만의 쌈밥 먹팁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덩치 서바이벌-먹찌빠'(이하 '먹찌빠')에서는 쌈밥에 들어갈 재료들을 놓고 쟁탈전을 펼쳤다.

이날 양 팀은 각각 획득한 재료를 가지고 쌈밥을 즐겼다. 이에 김수로는 양 팀의 식탁을 둘러보며 "서장훈 팀은 만오천 원짜리 정식집 온 거 같고 우리는 한 6만 원짜리 정식집 온 거 같다"라고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이어 덩치들은 각자의 쌈밥 먹팁을 공개했다. 특히 이규호는 "쌈에 밥을 깔고 제육 더 푸짐하게 올리고 오징어 추가, 거기에 양념까지 올려서 먹으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보던 신동은 "쌈 하나에 뭐 이리 많이 넣은 거야?"라며 부러워했고, 강성진도 "무슨 상추 햄버거도 아니고"라고 시비를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주변의 잔소리에도 이규호는 꿋꿋하게 깔끔하게 쌈을 먹었다. 그리고 그는 "제육 하고 오징어 볶음의 불맛이 누가 토치로 지졌다. 정말 조화롭고 너무 맛있다"라고 극찬해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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