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8일(목)

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최진철 감독, "이현이가 수비수로 나서면 우리는 더 좋아"…상대 약점 공략 강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4.03.21 03:23 수정 2024.03.21 09:34 조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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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진철 감독이 냉철한 토탈 싸커를 예고했다.

20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골때녀 첫 올스타 리그가 진행됐다.

이날 FC 최진철의 선수들은 라커룸에서 올스타 리그 포스터를 보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선수들은 "포스터를 보니 우리가 이겼다. 경희가 이렇게 열심히 기도를 하고 감독님 카리스마는 어떻게 할 거냐"라며 웃었다.

플레이어 전원을 멀티 플레이어로 선발한 최진철 감독은 냉철한 토탈 싸커를 예고했다.

그는 손수 여러 가지 전술을 준비해 선수들에게 공개했다. 그리고 그는 이현이가 수비수로 나선다는 소식에 "그러면 더 좋지. 현이는 볼을 소유하려 하고 패스하는 타이밍이 느려질 거다"라며 약점이 있는 상대를 공략하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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