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1일(일)

방송 프로그램 리뷰

'먹찌빠' 이국주, 아이스박스 뚜껑 위에 앉자마자 '파사사삭'…'2대 박살 덩치' 등극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4.02.19 04:17 수정 2024.02.19 10:37 조회 1,648
기사 인쇄하기
먹찌빠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국주가 덩치들의 냉장고를 부쉈다.

18일 방송된 SBS '덩치 서바이벌-먹찌빠'(이하 '먹찌빠')에서는 김종국과 한 팀을 이룬 나선욱이 덩치들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덩치들은 미션을 마치고 쉬는 시간을 가졌다. 덩치들은 아이스박스에 든 음료를 꺼내 마시며 지친 몸을 달랬다.

이때 이국주는 아이스박스에서 음료를 꺼낸 뒤 박스 위에 앉았고 이 순간 비명을 질렀다. 아이스박스 뚜껑이 부서진 것.

이를 본 덩치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나선욱은 "국주 누나가 냉장고 부쉈어요"라며 폭로했다.

이국주는 "아니 다들 앉길래 나도 그냥 앉았지. 미안해"라며 덩치들에게 거듭 사과했고, 제작진은 1대 박살 덩치 풍자에 이은 2대 박살 덩치 탄생을 기뻐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