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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견재판', SBS 예능X드라마X교양 실력파 제작진 뭉쳤다…22일 첫방

강선애 기자 작성 2024.02.13 11:06 조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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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견재판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국민 참견 재판'에 SBS 예능X드라마X교양을 총망라하는 실력파 제작진이 의기투합한다.

오는 22일 첫 방송될 SBS 파일럿 예능 '판사들의 S.O.S-국민 참견 재판'(이하 '국민 참견 재판')에 SBS의 이름난 제작진이 뭉친다.

'국민 참견 재판'은 답답하기만 했던 뉴스 속 그 사건을 국민 대표 배심원들이 다시 되짚어보고 속 시원한 논쟁을 통해 현재의 국민 법 감정에 맞춰 새롭게 판결을 내려 보는 사이다 참견 프로젝트다.

특히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냈던 '그때 그 사건'을 드라마 타이즈 형식으로 구성하는데, SBS 드라마 '피고인'의 정민균 촬영감독과 '열혈사제'의 최제락 촬영감독이 직접 촬영을 맡았다. 이로써 실제 그 사건을 지켜보는 듯 리얼리티가 넘치고 몰입감이 배가되는 고퀄리티 드라마 타이즈가 완성됐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SBS 간판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궁금한 이야기 Y' 황채영 작가가 참여해 사회적 공분을 샀던 '그때 그 사건'에 대한 밀도 있는 재구성으로 우리 사회에 다시 한번 느낌표를 던진다. 또 SBS 예능 '집사부일체' 시리즈의 김정욱 PD, 김솔마로 PD가 연출을 맡아 예능적인 재미를 녹여내 '국민 참견 재판'의 완성도를 높인다.

한편, '국민 참견 재판'의 국민 대표 배심원으로는 촌철살인 '사이다 입담'으로 주목받고 있는 '시민대표' 서장훈,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 '이과 대표' 배우 이상윤, 한 아이의 부모로서 남다른 공감을 이끌어낼 '부모 대표' 배우 한혜진, 확신의 논리정연함으로 논쟁의 한 축을 담당할 '문과 대표' 방송인 타일러가 함께 한다.

SBS 파일럿 예능 '국민 참견 재판'은 오는 22일(목)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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