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25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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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먹찌빠' 박나래, 서장훈에 "모델 닮은 분 누구냐고 물어봐" 너스레…간단 '조개술찜' 레시피 공개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3.11.20 02:11 수정 2023.11.20 13:24 조회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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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찌빠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오늘도 서장훈이 활약했다.

19일 방송된 SBS '덩치 서바이벌-먹찌빠'(이하 '먹찌빠')에서는 또 한 번 덩치들의 도전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 덩치들은 본격적인 미션을 시작하기 전 체중을 측정했다. 사방이 뚫린 야외에 마련된 체중계를 본 덩치들은 경악했다.

그리고 덩치들은 미션 수행 중 조개새우 먹방을 했다. 또한 덩치들은 자신들의 먹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백합 조개와 모시조개를 이용한 간단한 요리 레시피도 공개했다. 그는 은박지로 간이 냄비를 만들고 거기에 소개를 넣었다. 그리고 소주와 파, 다진 마늘, 버터, 거기에 맥주, 청양고추까지 넣고 뚜껑을 덮어 10분을 끓였다.

아주 간단한 레시피로 조개술찜이 금세 완성됐고, 이에 덩치들은 앞다퉈 시식을 했다. 그리고 모두 그 맛에 감탄했다.

체중이 증량될까 봐 걱정이 되어 먹방에 참여하지 않던 서장훈도 박나래표 레시피는 무시하지 못했다. 그는 국물만 맛보겠다고 했고, 시식 후 "오 국물이 좋네"라며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나선욱은 조개 요리에 어울리는 특제 소스를 만들었다. 그는 피자를 찍어먹는 갈릭디핑소스에 초장을 섞어 금세 특제 소스를 만들었다.

덩치들은 나선욱의 특제 소스에 조개를 찍어 먹어보고 그 맛에 감탄했다. 여기저기에서 감동의 감탄사가 터져 나왔고, 이에 서장훈은 "이런 팁은 본인들이 개발하는 거냐?"라고 진지하게 물었다.

나선욱은 "먹다 물리니까 다른 소스를 찾게 됐다"라며 특제 소스가 나온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신기루는 "먹다가 물리면 다른 방향을 찾아서 먹게 되는 거다"라며 나선욱에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먹방이 끝나고 덩치들은 바닷가로 나가 미션을 수행했다. 무릎까지 모래에 파묻힌 상태에서 코어의 힘만으로 일어나는 구덩이를 탈출하는 미션.

서장훈은 단번에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뒤를 이어 나선욱, 이국주, 이호철, 박나래, 최준석이 차례로 성공했다. 이에 서장훈팀은 또다시 미션에서 승리를 해서 베네핏을 얻었다.

오늘도 대활약하는 서장훈을 본 박나래는 "요즘 여자 연예인들이 물어본다. 먹찌빠에 그 모델 같은 분 누구냐고"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서장훈도 내심 좋은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날 마지막 미션은 10인의 탈출. 모래밭 위의 감옥에 갇힌 상태에서 상대보다 먼저 탈출하면 승리하는 것. 그리고 앞선 미션에서 승리한 서장훈팀은 베네핏으로 모종삽을 지급받았다.

두 팀은 각자의 방법대로 모래를 파서 출구를 만들었다. 각각 같은 인원이 탈출에 성공했고 나선욱과 신기루만이 남았다. 그리고 두 사람 중 나선욱이 먼저 탈출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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