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7일(화)

방송 프로그램 리뷰

[스브스夜] '먹찌빠' 신동, "관리하니까 이 정도 유지…말랐던 적 쥬*스 했을 때가 유일"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3.10.09 03:38 수정 2023.10.09 15:57 조회 2,479
기사 인쇄하기
먹찌빠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신동이 체중 관리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8일 방송된 SBS '덩치 서바이벌-먹찌바'(이하 '먹찌빠')에서는 위대한 10명의 도전자들의 도전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 도전자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서바이벌을 시작했다. 살이 찌지도 빠져선 안 되는 도전에서 도전자들은 다양한 유혹을 받았다.

본격적인 도전에 앞서 신기루는 신동에게 "아이돌인데 관리를 안 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신동은 관리를 하니까 유지를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보던 서장훈은 "동이는 광고 때문에 한동안 홀쭉했다가 광고가 끝나기 무섭게 다시 살이 쪘다. 거의 매주에 5Kg씩은 찐 것 같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동은 "지금 아마 다이어트 업체에서 여기를 지켜보고 있을 거다"라고 했고, 도전자들은 직접 업체의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신기루는 "몇 번이고 연락이 왔는데 안 했다. 위약금 문제 때문에"라고 광고를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두 팀은 다양한 미션에 도전했다. 덩치 시소에서는 팀원들의 체중만큼 모래를 옮겨 수평을 유지하는 것에 도전했고, 미션에 성공한 도전자들은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며 성공의 기쁨을 나누었다.

특히 덩치시소에 성공한 박나래팀은 1인 몸무게 패스권을 얻어 유리한 고지를 달성했다. 이에 나래팀은 한돈 먹방에 앞서 현재 다이어트 중인 풍자에게 1인 몸무게 패스권을 주었다.

한돈 먹방을 제대로 선보인 도전자들은 태어났을 때의 체중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신동은 태어났을 때부터 남달랐다며 "저는 태어난 뒤로 말랐던 적이 다이어트 광고할 때 밖에 없다"라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