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7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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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 오래가자"…브라운 아이드 걸스 완전체 여행 근황

전민재 에디터 작성 2023.09.20 11:51 수정 2023.09.20 14:29 조회 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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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전민재 에디터]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들이 완전체 근황을 전했습니다.

어제(19일)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미료는 개인 SNS에 '2023 브아걸 양양 여행'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브아걸 멤버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 바다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습니다.

브아걸 근황

미료는 "바다에서 단체 사진! 9월의 귀요미들 제아랑 가인이 생일 축하해"라면서 "다들 건강하자, 브아걸! 오래가자, 브아걸"이라고 애정을 더했습니다.

올해로 데뷔 17주년을 맞이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2019년에 발매한 리메이크 앨범 이후 완전체 활동을 중단해 팬들의 아쉬움을 샀습니다.

이에 팬들은 멤버들의 완전체 여행 소식에 "드디어 뭉쳤다 브아걸", "다음 단계 기대해도 되나요", "브아걸 건강하자 아프지 말자", "그저 계속 행복만 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브아걸 근황

앞서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들은 지난 10일 제아의 작업실에 다 같이 모여 오랜만에 단체 사진을 남기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습니다.

한편,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2006년 데뷔해 'L.O.V.E', '아브라카다브라', '식스 센스', '킬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사랑받았습니다.

하지만 2021년 가인의 프로포폴 투약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그는 활동을 중단했고, 다른 멤버 제아·미료·나르샤는 솔로 앨범과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습니다.

(사진= 미료 인스타그램)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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