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5일(월)

방송 프로그램 리뷰

[스브스夜] '런닝맨' 힙하고 이국적인 '동두천' 매력에 '풍덩'…양세찬X전소민, 미군 스타일링 벌칙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3.03.20 03:08 수정 2023.03.20 09:47 조회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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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런닝맨이 동두천의 매력에 푹 빠졌다.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동두천 클라쓰'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멤버들은 양세찬의 추천한 코스를 따라 그의 고향 동두천에서 여행을 즐겼다. 그리고 코스가 끝날 때마다 멤버들이 여행 경비를 위해 각출한 돈이 든 카드를 골라 결제했다.

첫 번째 빈티지 패치숍에서 쇼핑을 즐긴 멤버들은 무사히 결제를 했다. 그리고 두 번째 코스로 바비큐와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식당으로 향했다.

각자 원하는 메뉴를 주문해 맛있게 먹은 멤버들. 전소민은 카드 중 하나를 골라 결제했다. 하지만 한도 초과로 결제는 실패. 그가 고른 것은 유재석이 낸 만 원 카드였다.

이에 멤버들은 벌칙 대신 강아지 산책, 스태프 식사 서빙 등의 일을 하며 빚을 탕감했다.

그리고 점점 줄어드는 차량의 연료 게이지를 보며 잔뜩 긴장했다. 차가 길에 멈추기 전에 겨우 주유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다음 카드로 결제를 시도했다.

하지만 카드 결제는 또다시 한도 초과로 실패했다. 그가 고른 카드는 바로 양세찬의 0원 카드였던 것.

이에 멤버들의 비난이 이어졌다. 특히 김종국은 "만 원도 안 내는 건 무슨 심보냐"라며 분노했고, 이에 양세찬보다 하하가 더 안절부절못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멤버들의 동두천 즐기기는 계속됐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하하의 0원 카드를 선택해 또다시 경비 결제에 실패했고, 이에 벌칙자는 2명이 되었다.

모든 미션이 끝나고 벌칙자를 선정하기 위한 게임이 시작됐다. 남은 카드 2개 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이 원하는 금액을 결제할 때 한도 초과가 나오면 벌칙이 확정되고, 모든 멤버들이 결제를 마칠 때까지 한도 초과가 안 됐을 시에는 가장 적은 금액을 결제한 이가 벌칙을 받게 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벌칙 미션의 결과 벌칙자는 동두천의 아들 양세찬과 전소민이 되었다. 이에 두 사람은 미군 헤어스타일링 벌칙을 받게 되었고, 전소민은 완성된 스타일링을 보고 흡족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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