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1일(화)

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불나방, 조재진 감독 등장에 '역대급 환대'…박가령, "부끄러워서 눈 못 맞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3.03.16 05:59 조회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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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조재진 감독이 불나방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슈퍼리그에 재입성한 불나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려하게 슈퍼리그에 복귀한 불나방은 새 감독을 기다렸다. 무려 4번째 감독에 불나방 선수들은 "정 붙을만하면 헤어진다"라며 앞으로는 정을 못 주겠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리고 이들은 곧 도착한 새 감독을 보고 기쁨의 함성을 질렀다. 새 감독은 바로 조깨비 조재진 감독.

감독을 향해 불나방 선수들은 "와 잘 생겼다, 빛이 난다" 등 전례 없는 역대급 환대를 했고, 이에 감독은 진땀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가령은 조재진 감독의 얼굴을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아니 너무 부끄럽다. 아버지 같은 분만 보다가 조재진 감독을 보니까 눈을 못 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조재진 감독은 다른 팀에서 불나방을 봤을 때 느꼈던 개개인의 장단점과 보완할 점을 정리한 브리핑을 즉석에서 선보여 선수들의 뜨거운 환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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