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하하♥ 별, '오후' 찐 라이브→'하입보이' 댄스 신고식…예능감 폭발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3.02.19 23:12 조회 59
기사 인쇄하기
런닝집사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별이 남편 부럽지 않은 예능감을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제1회 윈터페스티벌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별과 개그맨 허경환, 가수 서기가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별의 등장에 멤버들은 "오늘 별이 남편이 하는 프로그램에 나왔지만 남편 하고는 떨어져 있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별의 특별 요청 사항을 전달했다.

그리고 김종국은 서기에 알은체를 하더니 "우리 형이 되게 아낀다"라며 "아버님과 친분이 있어서 어릴 때부터 알고 지냈다. 그래서 오늘 잘 챙겨주라고 당부를 하더라"라고 했다.

이에 멤버들은 멤버들이나 잘 챙겨달라고 김종국에게 항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별은 데뷔 20주년 기념으로 14년 만에 발매한 정규 앨범 홍보차 등장해 타이틀곡 오후의 라이브를 선보였다. 이에 김종국은 "노래 속에 그대가 누구냐"라며 "어떤 기억을 끌어낸 거냐"라고 짓궂게 물었다.

그리고 하하는 아내 별의 등장 이후 시종일관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별은 "왜 그래? 나 내비 도, 내비 도"라며 남편을 말렸다.

또한 별은 전날부터 준비한 하입보이 댄스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이에 별은 "사실 어젯밤에 연습을 좀 했다. 그런데 남편이 제발 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댄스 신고식 탄생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