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소옆경' 김래원, "누구 목숨 값이 이렇게 비싸?"…함정 수사 시작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11.27 01:15 수정 2022.11.28 09:57 조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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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옆경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래원이 함정 수사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SBS '소방서 옆 경찰서'(이하 '소옆경')에서는 함정 수사를 하기 위해 한 범죄에 가담한 진호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호개는 전과자로 위장해 범죄를 모의하는 전과자들 사이에 잠입했다. 그리고 그는 자신들이 하게 될 범죄가 어떤 것인지 물었다.

진호개는 절도에서 살인으로 바뀌었다는 이야기에 놀란 마음을 억지로 감췄다. 범죄 조직의 리더는 "대신 월급은 300에 0 하나씩 더 붙여줄게"라고 했다. 이에 진호개는 자신은 빠지겠다며 발길을 돌렸다.

그러나 이내 그는 "3000에 500 더 줘"라며 "나 별 두 자리에 집행유예라 이번에 걸리면 진짜 뒤져"라고 했다. 이에 리더는 고민 끝에 그의 제안을 수락했다.

진호개는 "누구 목숨 값이 이렇게 비싸. 소품, 연장은?"이라며 그들이 벌일 일에 대해 추궁했다. 하지만 리더는 모든 것에 대해 궁금해하지 말라고 했다. 그리고 "그리고 업무 끝날 때까지 사적인 행동은 금지"라며 위치 추적 중인 진호개의 휴대폰을 빼앗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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