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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유튜브를 할 줄이야"…차은우, 개인 채널 오픈

강선애 기자 작성 2022.11.21 09:53 조회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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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21일 0시 차은우는 새로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차은우와 스태프의 회의 장면이 담겼다. 차은우는 "내가 유튜브를 할 줄이야"라면서도 "뭐를 기획할까"라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장 먼저 채널명 짓기에 나선 차은우는 '은우와 차차차'와 '차은우' 중 고심 끝에 채널명을 본인의 이름과 동일한 '차은우'로 결정했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많이 봐주시고 함께해달라"라고 전했다.

팬들과 더욱 긴밀한 소통을 펼치고자 데뷔 후 처음으로 개인 유튜브 채널 '차은우'를 정식 오픈한 차은우는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새로운 모습과 매력을 가감없이 보여줄 것을 예고해 앞으로 어떤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에게 다가갈지 기대를 높였다.

한편, 올해 상반기에 아스트로로서 정규 3집 활동과 단독 팬미팅, 콘서트를 성료한 차은우가 연말에는 배우로 '열일'을 이어간다. 지난 16일 차은우의 스크린 데뷔작 '데시벨'이 개봉했고, 오는 12월에는 티빙을 통해 차은우가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아일랜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판타지오 제공]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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