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딱한번간다면' 수호, "진짜 구린내 나는 와인"…가장 '특별한 와인' 시음 소감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11.18 03:12 조회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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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한번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수호가 유일무이한 와인을 맛보았다.

17일 방송된 SBS '찐친 이상 출발, 딱 한 번 간다면'(이하 '딱 한 번')에서는 와이너리에서 포도 밟기 체험을 하는 찐친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이는 포도 밟기로 포도즙 착즙에 성공했다. 이를 본 이규형은 "우리 가위바위보에서 진 사람이 먹기로 하자"라고 제안했다.

그리고 그는 "근데 이거 보통 말한 사람이 걸리는데"라며 본인이 걸릴까 봐 노심초사했다. 찐친들은 긴장한 마음으로 가위바위보를 시작했다.

몇 판의 가위바위보 끝에 시음의 기회를 얻게 된 것은 바로 수호였다. 와인 전도사로 찐친들에게 와인에 대한 여러 가지 지식을 전달했던 수호는 계획에 없던 와인 체험을 하게 된 것.

수호는 특별한 와인의 맛에 대해 "진짜 약간 구린내가 난다"라며 "이게 아마 나무통 때문인 거 같다"라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그는 "운명을 받아들였다. 나중에 호주에서 발로 으깬 거 까지 마셔봤다고 경험담처럼 썰 풀듯이 이야기할 수 있을 거 같다"라고 와인 전도사 다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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