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딱한번간다면' 찐친들, 포도 밟기 체험…유일무이한 와인 만들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11.18 03:02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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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한번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찐친들이 호주에서 특별한 경험을 했다.

17일 방송된 SBS '찐친 이상 출발, 딱 한 번 간다면'(이하 '딱 한 번')에서는 와이너리에서 포도 밟기 체험을 하는 찐친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찐친들은 호주의 와인을 즐기며 포도 밟기 체험을 했다. 이는 와이너리에서 포도를 발로 밟아 과육과 껍질을 분리시키는 전통적 작업으로 발로 밟으면 껍질이 덜 찢기고 또한 신선한 상태로 포도즙 추출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와이너리 기계화로 사라지는 추세이지만 체험 행사로 다시 주목받고 있었다. 이에 이규형이 가장 먼저 포도 밟기에 나섰다.

그는 발을 씻고 포도를 밟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무리 밟아도 포도알은 터지지 않았고, 이에 지친 이규형은 찐친들에게 도움을 청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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