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스브스夜] '치얼업' 배인혁, 한지현에 "좋아한다" 고백…한지현, 김현진과 키스 떠올리며 '충격 엔딩'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11.15 06:15 수정 2022.11.15 10:21 조회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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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얼업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한지현이 키스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기억했다.

14일 방송된 SBS '치얼업'에서는 박정우가 도해이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해이는 과거 외로웠을 박정우를 위로했다. 그리고 이 순간 박정우는 좋아하는 것을 만나는 것도 인생의 행운이라는 어머니의 말을 떠올렸다.

이에 박정우는 "어제 말이야. 네가 흘리지 말라고 했잖아"라고 말문을 열었다. 도해이는 "아 거기까지는 기억이 나는 거 같기는 한데"라고 지난밤의 기억을 어렴풋이 떠올렸다.

박정우는 "네 말이 맞아. 내가 좀 그랬어"라며 자신을 반성했다. 그리고 그는 "그래서 이제 그렇게 안 하려고. 흘리고 다니지 않고 제대로 행동하려고"라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의아해하는 도해이에 박정우는 자신의 진심을 고백했다. 그는 "좋아해. 좋아한다 도해이"라고 고백한 것.

이에 도해이는 깜짝 놀랐다. 그리고 그 순간 진선호가 도해이를 부르며 등장했다. 자신을 향해 환하게 웃는 진선호를 본 도해이는 혼란스러워했다.

도해이는 박정우와 진선호의 얼굴을 번갈아 보며 혼란스러워했고 지난밤의 기억이 선명해졌다. 도해이가 키스를 했던 것은 바로 진선호였던 것.

크게 놀란 도해이와 그걸 보고 어리둥절한 박정우, 그리고 도해이만 바라보는 진선호. 이에 세 사람이 앞으로 어떤 결론을 맞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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