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 권혁범에 "주석태에게 나 돌아왔다고 전해줘"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2.11.12 01:36 조회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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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남궁민이 진짜 복수를 시작했다.

11일 방송된 SBS '천원짜리 변호사'에서는 다시 돌아온 천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천지훈은 백마리와 함께 의뢰인을 만나러 갔다. 언제 의뢰가 들어왔냐는 백마리에게 천지훈은 "의뢰가 그 사이에 들어온 게 아니라 내가 드디어 준비가 된 것 같아서 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천지훈이 백마리를 대동하고 도착한 곳은 바로 차민철의 사무실. 차민철은 천지훈의 등장에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천지훈은 "안녕, 오랜만이야. 나 많이 보고 싶었지? 표정이 왜 그래? 많이 보고 싶었던 표정은 아니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목적이 무엇이냐는 차민철에게 천지훈은 "내가 그동안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좀 가졌어. 그래서 지금부터는 케이맨 펀드 차민철 대표 이사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좀 가지려고. 그 말하려고 왔어. 우리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라고 말했다.

그리고 천지훈은 "그리고 네 윗대가리 그 사람 있잖아. 걔한테 나 돌아왔다고 전해줘"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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